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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다들 아이랑 뭐하세요?
날씨라도 좋으면 어딜 놀러라도 갈텐데 비오거나 춥거나 등등 날씨가 말썽일때는 집에서 집콕 육아를 해야하죠! ㅋㅋ
저도 밖에 나가서 못놀때는 집콕육아를 해야하는데
4살 3살 2살 아이들 데리고 놀기가 참~ 힘들어요.

그래서 이번에 준비한 것은 과자집 만들기 키트에요!
제가 구매한건 아니고 고성군육아지원센터에서 공짜로 받았어요 ✌🏻✌🏻

집중하고 있는 우리 시우 입술 !
엄마 눈에는 귀엽네요 😁😁
4살 아이가 혼자 하기에는 조금 어렵구요.
엄마가 옆에서 도와준다면 충분히 가능해요!
그리고 4살쯤 되며는 엄마 도움 없이 스스로 하려고해요😭 그러다가 집 난장판되고 옷 지저분해지고~ㅋㅋ

초록색 초콜릿인가~ 설탕인가 ! 뭐였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데 저 초록색이 본드역할을해요.

열심히 집 틀을 만들어가는 시우~~ㅋㅋ
4살 아이 손이 참 야물딱지네요 ^^

마지막은~~
아빠의 도움을 받아서 집 폭탄 만들기 ㅋㅋ
뒤에 한동이는 넘 어려서 같이 못하고 쳐다반 봤어요!🤣

3살 시윤이는 옆에서 주로 초콜릿 주워먹길 했네요^^ㅋ
3살에게는 조금 어려운 과자집만들기이구요
4살에게는 충분히 할 수는 있어요!
시우도 처음엔 잘 못했는데 이제 4살이 되고 시간이 흐르니 점점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지네요.
만든 건 먹지는 못했어요..ㅋㅋ 넘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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